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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머리를 하고 샵을 찾은 화사는 "머리를 자르려 하면 예뻐 보인다"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면서도 "야, 잘 가. 난 미련 없어. 'Good Goodbye' 하자. 이제 가. 널 놓아주겠다. 너 때문에 내가 얼마나 끌려다녔는지 모르겠다"라며 머리카락과 이별을 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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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아래까지 내려오던 머리가 어깨까지 짧아지자 화사는 "너무 예쁘다"면서도 "기분이 이상하다"고 말하며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후 더 짧은 단발로 다듬으며 "이건 좀 떨린다. 진짜 이별하는 기분이다. 'Good Goodbye' 느낌"이라며 감정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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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턱선 위까지 짧게 머리를 자른 화사는 "괜찮나?", "새롭긴 하다. 머리가 안 묶인다"며 낯선 변화에 어색해하면서도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화사는 지난 15일 신곡 'Good Goodbye(굿 굿바이)'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