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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서 신지는 문원과 함께 서비스 센터에 방문, 새 포르쉐를 인수했다. 그는 "사랑하는 애마가 오늘 내일 해서 더이상은 어떻게 할 수가 없을 것 같다. 멤버들이 아직도 그 차 타고 다니냐고 이제 제발 바꾸라고 해서 안전을 위해 큰 마음 먹고 중고로 포르쉐를 뽑게 됐다"고 설명했다. 문원은 "새 차라 좋다. (신지가) 애지중지 탄 차였는데 마음이 오묘하기도 하고 앞으로 이 차가 신지를 잘 지켜줬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두 사람은 새 차의 안전 운행을 기원하며 고사를 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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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는 "정이 많이 들었다. 아직 못 보내겠다"고 이전 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문원은 "제가 끝까지 잘 관리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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