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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장에서 박봄은 YG가 음원발매 공연 방송 광고 행사 작사 작곡 등 모든 활동에서 발생한 수익을 정당하게 지급하지 않아 1002003004006007001000034'64272e조원의 피해를 봤음에도 정산 내역을 제공하지 않고 단 한차례도 정당한 지급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박봄은 철저한 수사와 법적 처벌을 원한다며 계약서 및 수익 관련 문서, 음원 발매 및 공연 참여 내역, 광고 및 행사 출연 기록, 문자 및 이메일 대화 내용, 통장 거래 내역 등을 증거 자료로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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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박봄이 주장한 피해금액은 정상적인 활동으로 벌어들였다고 볼 수 없는 천문학적 금액인데다, 숫자 자체도 일정 패턴의 반복으로 이뤄져 있어 팬들조차 의구심을 표하고 있다. 더욱이 박봄은 지난해부터 이민호가 자신의 남편이라고 주장해 논란이 됐던데다 지난 8월 건강상의 문제로 2NE1 활동도 중단한 터라 팬들은 박봄의 정신건강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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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