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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김지선의 집을 방문했다. 김지선은 테라스에서 한강뷰를 자랑하며 "여기가 너무 좋은 게 백만 불짜리 뷰다. 호텔이 안 부러울 정도"라며 "공기가 좋을 때는 남한산 끝까지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한 달 뒤 이사 간다. 전세 계약이 끝났고, 자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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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은 "첫째가 예민한 편이었고, 둘째가 엄마(선우용여)에게 가장 상담을 많이 했던 아이다. '자꾸 코를 뚫고 귀를 뚫겠다고 한다', '너무 속을 썩인다'고 했더니, '그런 애들이 나중에 효도한다'고 하셨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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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은 "오늘 만났는데 뚫은 곳이 더 늘었더라"며 둘째 아들에게 "어디를 뚫었냐"고 물었고, 아들은 "코 가운데랑 입술 위쪽을 뚫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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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김지선은 둘째 아들의 래퍼 활동명이 시바(SIVAA)라고 소개했고, 이에 선우용여는 "잘못 들으면 '씨를 받아라'처럼 들린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김지선은 지난 2003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