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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손석희가 진행하는 '질문들3' 9회 예고편으로, 1988년생인 지드래곤은 "불혹을 내일 모레로 둔 저로서는"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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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은 "제 인생에서 쉼표 이후에 전환을 해서 시작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인간 권지용으로서의 깊은 성찰도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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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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