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문근영이 약 7개월만에 셀카를 공개,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3일 문근영은 "곱슬곱슬 곱슬머리 자연산 곱슬머리. 머리 말리다가 기분이 좋아서 오랜만에 셀카"라며 근황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문근영은 특유의 맑은 눈망울로 여전한 동안 매력을 뽐내고 있다. 38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 자연스러운 곱슬 머리, 톡톡 튀는 부분 염색도 눈길을 끈다. 특히 화장기 하나 없는 모습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 더욱 날카로워진 턱 선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문근영은 1999년 아역배우로 데뷔했으며 2000년 KBS2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송혜교 아역을 연기,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영화 '장화, 홍련', '어린 신부', '댄서의 순정'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국민 여동생으로 불렸다. 지난 2017년 급성구획증후군을 진단받았으나 꾸준한 관리로 완치했으며 휴식을 취하다 지난해 넷플릭스 드라마 '지옥' 시즌2에 출연했다.
'지옥2' 제작발표회에서 살이 오른 모습으로 등장, 난데없이 건강이상설에 휩싸였던 문근영은 "저는 완전히 치료가 되었고 지금은 아주아주 건강한 상태다. 살이 조금 찌긴 했지만 저의 팩폭 영상을 보며 다이어트 중이니 이제는 건강 걱정 대신 다이어트 성공을 응원해주셨으면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