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다이어트에 완벽 성공했다.
배윤정은 23일 "진심으로...꾸준함을 이기는 것은 없는 거 같아요. 아직 좀 더 해야겠지만 예전에 비해 그래도 감사하죠"라며 "다이어트한약과 운동을 병행하니 몸무게는 같은데 지방이 좀 빠지고 근육이 붙어 다행히 이젠 너무 아줌마스럽지 않은 몸이 됐어요"라고 다이어트 성공한 몸매를 자랑했다.
배윤정은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제가 식탐이 많아 다이어트한약은 저녁에 한 번 먹고요. 일주일에 러닝1-2회 정도 그리고 자전거를 꾸준히 하니 놀라울 정도로 건강하게 다이어트가 되네요"라며 "이번 겨울 무지하게 추울 거 같아 러닝도 좋지만 자전거 추천해요"라고 밝혔다.
사진 속 배윤정은 상의를 들어올려 배를 과감히 노출한 모습. 배윤정은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로 살은 뺀 것은 물론 탄탄한 복근까지 만들어 눈길을 모은다.
13kg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진 배윤정은 운동으로 건강하게 살을 뺀 후에도 꾸준히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의 축구코치 서경환 씨와 결혼, 슬하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