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진태현은 제천시청 소속 마라토너 최경선 씨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진태현·박시은 부부, 최경선 마라토너는 나란히 서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진태현은 2015년 박시은과 결혼했으며 2019년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올해 초에는 경기도청 소속 마라토너 한지혜 씨와 제주에서 간호사를 준비 중인 딸을 추가로 가족으로 맞으며 세 딸의 아버지가 됐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