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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는 "어머니를 못 본 지가 40년이 넘었다. 어머니가 아버지와 다투시고 집을 나갔던 기억이 있다. 그게 마지막이다"라며 8살때 어머니가 자신을 떠났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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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민재가 어머니를 찾으러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되어서야 어머니를 만날 용기가 생겼다는 김민재는 "가정을 이뤘으니 이제는 어머니를 만나야 할 것 같다"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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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센터까지 찾아가 어머니가 살고 있는 주소지를 알아낸 김민재는 어머니가 사는 동네를 찾아갔다. 그는 "엄마가 여기 서 계셨을까?"라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고,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 문소리는 "엄마가 널 어떻게 잊느냐"고 울먹였다. 아내 최유라 역시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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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