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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욱은 김재원에게 "퇴사한 후 200억 자산가설, 퇴직금을 25억원 받았다는 고액 퇴직금 설, 카페를 가지고 있다 등 돈이 많다는 쪽으로 소문이 났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재원은 "저에 대해 이런 반응이 나올 거라는 상상을 못 했다. 명예 퇴직 이야기가 나오면서 25억 퇴직금설, 200억 재산설, 카페 대박설 등까지 불거졌다. 생각보다 심각해서 바로잡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이런 소문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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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은 "퇴직 위로금이라는 항목이 있더라. 저는 여기에 기대를 걸었는데, 80만 원이었다. 전 직장이 어렵긴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현욱은 "KBS가 월급도 할인해서 준다는 얘기가 돌고 있더라"라고 씁쓸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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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