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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윤정수와 원진서는 함께 백화점을 찾아 쇼핑을 즐긴 모습이다. 원진서는 이날 구입한 제품을 자랑하며 "너무 무겁다", "울 오빠 다이어트만 끝나봐라. 저녁마다 김치찌개, 된장찌개, 솥밥 다 해줄게"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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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설렘 가득한 일상이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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