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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작가 박천휴는 과거 뉴욕에서의 생활로 관심을 모았지만, 이번에는 서울에서 새롭게 시작한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머물 곳을 새로 마련했다. 이제 3주 됐다. 여기는 뉴욕이 아니라 서울"이라며 변화된 환경을 설명했고, 인터넷 문제와 지하철 등 서울 생활의 소소한 고충도 전했다. 또한, 박천휴는 토니상 수상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과 관련해 청춘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하며 시선을 끌었다. 그는 "'야 그거 누가 봐?'라고 다들 그랬다. 그래서 제가 '안 봐도 상관없어. 내가 보고 싶어'라고 했다. 이런 건 20대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하며 강연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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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620회 방송에서는 '1회 순진무구 운동회' 2부와 박천휴 작가의 서울 생활이 함께 공개되며, 오는 31일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