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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은 아들 하루가 생후 2개월이었을 때 촬영된 것으로, 외조모부와 외삼촌을 처음 만나는 순간이 담겼다. 하루의 외할머니이자 사야의 어머니는 손자를 품에 안으며 "처음 만난다"며 벅찬 감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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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할머니는 "귀여운 얼굴이다. 멋진 남자가 될 거야. 처음 만나게 돼 너무 반갑다"며 "하루야, 너무 귀엽다"고 손자를 향한 사랑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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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외조모부는 개인적인 일정으로 인해 짧은 2박 3일의 만남을 마치고 일본으로 돌아갔다. 사야는 "그 시간 동안 받은 사랑은 너무나 소중하고, 바꿀 수 없는 추억이 됐다"며 "한국까지 하루를 만나러 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배우 심형탁은 2023년 8월 17살 연하 일본 출신 히라이 사야와 결혼, 지난 1월 아들 하루 군을 품에 안았다. 심형탁 하루 부자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