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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동아리 회장으로 변신한 유재석은 멤버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닉네임을 하나씩 정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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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하하는 "그럼 나는 쪼다라고 부르겠다"고 응수했고, 유재석은 "쪼다 좋다, '좋우다'라고 하면 된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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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재석과 하하는 "가슴 쭉 펴라! 쭉 펴고 소리 질러라!"며 그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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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이이경의 분량을 편집 없이 그대로 공개, 최근 루머 피해에도 흔들리지 않는 그의 모습을 그대로 담았다.
루머를 유포한 누리꾼 A씨는 인공지능(AI)을 이용해 가짜 이미지와 대화 내용을 조작한 사실을 인정하며 "장난으로 시작했는데 점점 실제처럼 믿게 됐다"고 사과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