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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은 울릉도 크루즈에서 식사를 했다. 이를 본 이영자는 "너무 재미있겠다"며 "나랑 같이 갈 사람"이라고 물었다. 이에 김장훈은 "영자야. 오빠랑 같이가"라고 플러팅했지만 이영자는 "'장훈아' 하다 '오빠'로 바뀌어서 관계가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김장훈은 "더 설렐 수 있다"며 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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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영자는 "나는 분명히 얘기하겠다. 저 오빠가 63세 돼서 우리집에 들어와 사는 게 싫다. 저 오빠 자체는 좋다. 라이프, 정신세계, 철학 다 좋은데 저 오빠가 우리 집에 들어와 사는 게 싫다"고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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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는 '오래된 만남 추구' 1기에서 황동주와 최종 커플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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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