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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원 측은 "내일부터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너무 일찍 오셔서 추운 곳에서 기다리지 않도록 안내드립니다"라며 "오전 6:30 수업 → 6:20부터 수련실 입장 가능. 오전 8:30 수업 → 8:20부터 수련실 입장 가능"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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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중부 내륙과 경북 북부 지방 곳곳에 올가을 첫 한파특보가 내려질 예정이다. 이에 이효리는 추워진 계절 변화에 맞춰 세심한 배려 공지를 전하며, '소통하는 원장님'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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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2013년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하다가 지난해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