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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끝내자마자 촬영에 임한 장윤주는 "결혼하기 전후가 달라질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유교사상이 있어 시댁 어르신을 섬겨야 될 것 같고 가서 일을 하고 거들어야 될 것 같다. 저희는 형님네가 (시댁과) 가까이 살아, (형님네가) 수고를 하고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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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윤주는 2015년 4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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