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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집 한강뷰를 바라보며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이었다. 미역국과 반찬 두 가지로 소박하게 차린 생일 아침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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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나라는 과거 한 방송에서 결혼을 하지 않고 25년째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것에 대해 "하든 안 하든 너무 잘 만나고 행복하니까 필요성을 못 느끼는 거 같다. 언젠가는 하겠죠?"라고 답하며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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