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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은 녹화 도중 눈물을 글썽이며 "3주 만에 오니까 뭉클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제작진의 질문에 "양장피, 회, 곰탕도 먹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8월 지예은은 건강 문제로 돌연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소속사는 "9월부터 몸 상태를 돌보며 건강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라고 전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후 활동 중단 이유가 '갑상선 기능 저하증' 때문이라는 보도가 나왔으나 소속사는 "개인 의료 정보로 확인이 어렵다"고 말을 아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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