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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는 배우 진태현이 '왜 성인만 입양하느냐'는 일각의 시선에 직접 입을 열었다는 기사가 가장 크게 인기를 얻었습니다. 지난 21일 진태현은 "우연히 다른 곳에서 본 댓글입니다"라는 말과 함께 댓글 내용을 캡처해 게시했는데 해당 글에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로 인해 입양 문화가 더욱 확대 되기를 기대합니다. 미국 월스트리트 시작 장애인 신순규 씨도 법적인 관계를 맺지는 않았지만 미국인 양부모님의 후원 덕에 미국에 뿌리 내리고 살 수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한국에도 원가족이 있고요. 여전히 혈통과 가문을 중시하는 유교적 문화가 입양을 망설이게 하는 큰 장벽 중에 하나인데 법적 절차를 밟지 않고도 양부모 역할을 해준다면 입양 문화가 확산되기 쉬울 거 같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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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