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첫 방송되는 연상연하 리얼 로맨스 '누난 내게 여자야'는 커리어를 위해 치열한 시간을 보내느라 아직 사랑을 찾지 못한 여성들과 사랑 앞에서는 나이가 숫자에 불과하다고 믿는 남성들의 로맨스를 섬세하게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프로그램이다.
Advertisement
이어 '도라이버'와 '누난 내게 여자야' 중 어떤 누나들과 더 진행 호흡이 더 잘 맞는지 묻자, 답변에 한참을 망설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우영은 "숙이 누나랑 진경 누나가 제작발표회를 보면 제가 연예계 활동을 못하게 될까 봐 걱정이다(웃음). 두 분도 저에게 편하게 대해주시지만, 혜진 누나랑 슬혜 누나와는 녹화가 처음이다. 특히 혜진 누나가 프로그램을 잘 이끌어주고 계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