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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투병으로 자녀 돌봄이 어려운 저소득층 암 환자 가정을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약 20년간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과 함께 국내 최초의 암 환자 자녀 대상 사회공헌활동인 '희망샘 프로젝트'를 운영하며, 경제적·정서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왔다. 특히 매년 개최되는 희망샘 가을 행사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활력을 얻고, 분기마다 편지와 책을 주고받던 멘토를 직접 만나 교감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련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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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환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대표이사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혁신적인 의약품 공급을 통해 암 환자 치료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환자 중심의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희망샘 프로젝트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암 환자 자녀들에게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정서적 지지와 멘토링을 제공함으로써 '함께 성장하는 경험'을 선사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라며, "회사는 앞으로도 암 환자의 치료를 넘어, 환자 가족들의 삶에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따뜻한 지원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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