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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진 몰래 올리니까 진짜 떨린다. 제가 얼마나 싹퉁바가지가 없냐면요. 이때 2년 안에 제가 월수익 100만원도 못 벌면 헤어져야 된다 그랬어요. 그런데 지금도 가끔 싸우면 싸우는 거랑 별개로 지호가 나의 커리어 초반부터 같이 만들어 온 사람이니까 우리는 반반 나눠가지는 거라고"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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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원슈타인은 지호와 함께 스위스 여행을 즐기는 사진도 공개, 달달한 연인의 모먼트를 보여줬다. 원슈타인은 "이 사람도 내가 없었으면 멋진 선생님이 되어서 아이들 가르치고 우당탕탕 재밌게 살면서 또 이런 일 저런 일 경험했을 텐데 이렇게 나랑 만나 둘이 천천히 경치도 보면서 오르내려서 다행이고 감사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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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