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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남성은 장화를 신고 갈퀴로 배추를 소금에 절이는 일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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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내내 담배를 피우던 그는 급기야 작업장에 있는 배추 더미에 가래침까지 뱉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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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일자 시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다만 후루다오시 관계자는 영상이 촬영된 업체와 촬영 시점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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