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전인화가 60번째 생일을 자축했다.
28일 전인화는 지인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은 근황을 전했다.
전인화는 축하 왕관을 쓰고 꽃다발을 든 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60세 환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 지인들은 "인생은 60부터!", "나이가 뭐 중요환갑?", "환갑이라니 믿을 수 없어. 가서 민증 다시 떼오세요" 등 센스 있는 문구로 전인화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한편 전인화는 1984년 KBS 특채 탤런트로 배우 활동을 시작, 드라마 '여인천하', '왕과 나', '제빵왕 김탁구', '백년의 유산' 등에 출연했다. 1989년 배우 유동근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3.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4."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5.[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