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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화는 축하 왕관을 쓰고 꽃다발을 든 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60세 환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 지인들은 "인생은 60부터!", "나이가 뭐 중요환갑?", "환갑이라니 믿을 수 없어. 가서 민증 다시 떼오세요" 등 센스 있는 문구로 전인화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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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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