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조혜련의 올케 박혜민이 시누이만 7명인 대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박혜민은 최근 개인 계정에 "시누이만 무려 7명. 형님들과의 찐 통화를 공개합니다"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박혜민이 시누이들에게 건강식품 후기를 물어보며 건강을 챙기는 모습이 담겼다.
박혜민은 "형님들 나이는 48세~64세까지! 이미 갱년기를 지나신 분도 있고, 지금 한창 겪고 계신 분들도 계신데요..홍조, 열감, 땀, 기분 변화 등 증상이 정말 다양하더라고요"라며 "평소엔 다들 에너지가 넘치고 긍정적이여서 잘 몰랐는데, 역시ㅠㅠ 자연스러운 신체 변화는 피할 수가 없는거구나 새삼 느꼈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조혜련은 딸 일곱 아들 하나의 8남매 중 다섯째 딸이다.
박혜민은 조혜련의 막내동생 조지환과 201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간호사 출신 박혜민은 조지환과 함께 인기 크리에이터 부부로 활약 중이다. 특히 박혜빈은 3번째 코 수술을 진행해 화제를 모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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