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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부는 2026년 1월 1일부터 스튜디오 C1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 등에 게재된 '불꽃야구' 관련 영상들을 삭제하고, 새로운 영상들을 업로드하거나 공개하지 않는 조건을 내걸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외에도 '불꽃야구'나 '불꽃 파이터즈'라는 명칭을 제목 또는 선수단 명칭으로 사용하는 영상물을 제작하거나 배포하는 것도 금지했다. 이를 어길 시 스튜디오 C1은 위반일수 1일당 1억 원의 저작권 침해 간접강제금을 JTBC에 지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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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JTBC와 스튜디오 C1의 장시원 PD는 JTBC가 '최강야구' 시즌4 제작을 앞두고, 제작비 정산 등의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 이후 장시원 PD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불꽃야구'를 론칭해 선보였고, 이로 인해 '최강야구' IP(지식재산권) 문제로 갈등이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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