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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와 시우는 비주얼부터 훈련병으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군 일상복인 검은색 티셔츠와 빨간색 바지와 헤어 밴드를 착용하고 불꽃 눈빛을 뽐낸 것. 장동민은 교관 모자와 선글라스, 호루라기까지 목에 걸고 호랑이 교관의 포스를 뽐낸다. 장동민은 "장지우 훈련병 할 수 있습니까!"라며 힘찬 기합으로 스파르타 훈련의 시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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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아빠 장동민 표 고난도 트레이닝의 마지막 난관이 펼쳐져 지우와 시우를 화들짝 놀라게 한다. 진짜 같은 '뱀 인형'이 길 한복판에 등장해 지우를 향해 다가간 것. 지우는 놀람도 잠시 "스네이크야 안녕"이라며 반갑게 인사를 건넨 후 "개미 잡아먹을래?"라며 뱀의 식사까지 챙기며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 장동민을 천사 교관으로 바뀌게 했다는 후문. '호랑이 교관' 장동민과 '훈련병 남매' 지우, 시우의 유아차 런 훈련은 이번주 방송되는 '슈돌' 본방송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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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