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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희선은 지드래곤과 친분에 대해 묻자 "옛날이다. 연락하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지드래곤이 고등학생 때일 거다. 세븐이랑 다른 친구들도 있었는데 다음 카페 중에 연예인들만 가입할 수 있는 아지트 같은 비밀 카페가 있었다. 연예인이라는 게 인증이 되어야 가입할 수 있었다. 그걸 만든 방장도 연예인인데 그 사람이 수락해야 가입할 수 있다. 거기 있는 분들 다 연예인이니까 우리끼리 소소한 대화를 나눴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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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그 비밀 카페는 예전에 깨졌다. 근데 그 안에서도 서로 연애하고 헤어지면 탈퇴한다 만다 난리였다"며 "같이 하면서도 '얘는 기사 나겠다' 싶으면 아니나 다를까 기사가 났다"며 웃음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