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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앞으로도 저는 저의 일을 열심히 하며 사랑도 일도 행복하게 꾸려나가는 사람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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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윤혜는 2002년 패션지 보그걸 표지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엽기적인 그녀', '별똥별'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해 방영된 tvN 드라마 '정년이'와 올해 초 방송된 SBS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에서 열연을 펼쳐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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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었어요. 오래도록 함께 하고 싶은 사람과 따뜻한 약속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저의 일을 열심히 하며 사랑도 일도 행복하게 꾸려나가는 사람이 될 거예요. 지금처럼 응원해주세요. 성실하게 잘 살아가 볼게요.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