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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지석진은 웨이브 예능 '석삼플레이'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이상엽, 이미주를 집으로 초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전소민은 치과 치료로 참석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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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소민이가 '일주일 안에 키스한 적 있다'는 질문에 세찬이를 끌고 나간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상엽은 "진짜 잘한다"고 감탄했고, 이미주 역시 "언니는 진짜 꾼이다. 어떻게 세찬 오빠를…"이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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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은 "아.킬(아이돌 킬러)이다. '런닝맨'에서도 그 얘기 나왔다"고 폭로했고, 이미주는 "맞다. 거기서 단발머리 좋아한다고 들었다"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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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은 망설임 없이 "맞다. 저 단발머리 좋아한다"고 인정했다. 다만 "킬러는 아니다. 그래도 미주 같은 친구는 3일만 주면…"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양세찬은 "난 미주 이상형 알고 있다. 키 작고 입이 좀 틀어져 있다"며 자신을 묘사했고, 이미주는 "지금 자기 이야기 하는 거냐.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다"며 황급히 전화를 끊어 폭소를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