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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조수빈이 헬스장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브라톱 차림의 그는 운동으로 가꾼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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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원래 백두장사 느낌으로 온 동네 역기 다 드는데 하늘이 빙빙 도는 건 처음이네. 죽도록 뺐는데 티 안 나는 게 억울하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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