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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포르쉐 파나메라의 최신 모델은 약 110만 위안(약 2억 2000만원)부터 시작하는 고급 차량이다. 중고차라고 해도 1억원 중반대일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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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는 1만 위안(약 200만원)으로 식사와 숙박이 포함된 합숙 훈련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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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의료계에서는 극단적인 체중 감량에 대한 강한 경고를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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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전문의도 "급격한 체중 감량은 장기 기능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 생명을 위협할 수도 있다"며 "효과적인 다이어트는 뇌, 지방, 근육, 장기가 새로운 에너지 균형에 적응할 수 있도록 점진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중국 네티즌들은 "50㎏을 빼면 내 몸무게가 5kg밖에 안 남는다. 살아 있을 수 있을까?", "이건 결국 아무도 성공 못 하고, 등록비로 헬스장 측이 새 차를 살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이다", "실제로 차를 받아 가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