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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은 "조회수 잘 나올 때도 우쭐댄 적 없다. 부담감을 안고 더 열심히 했다. 맛있고 이야기할 수 있는 집만 고른다. 광고 받은 적 없다"고 원칙도 강조했다.
이어 "내가 맛집을 소개하면 단골들이 못 온다고 난리라 죄송하다. 을지로 직장인 분들, 잠깐만 이해해달라. 요즘 '먹을텐데'는 인기가 한 달밖에 안 간다. 조금만 참아달라"며 셀프 디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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