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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PD는 "누나 차 바꾸고 드라이브 하셨냐"라 물었고 신지는 "드라이브 아직 못했고 이제 썬팅해야지"라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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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옆에 있던 신지의 예비신랑 문원은 "아침에 우리 고사 지낼 때 내가 '좋은데로 보내주세요'라고 했다"라며 민망해 했고 PD는 "그러니까 너무 멘트가 셌다"라며 오해할 수 있는 멘트를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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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지는 15년 만에 중고 포르쉐 차량을 장만했다. 오랜 애정이 담겨있지만 안전상의 이유로 차를 바꿀 수밖에 없던 신지는 원래 차던 포르쉐 차량을 예비신랑 문원에게 넘겼다.
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