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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루는 추석 연휴에 시작한 금테크가 순항 중이라고 밝혔던 바. 하지만 이후 금 시세가 연일 떨어져 울상이 됐다. 신기루는 제작진이 "금 값이 떨어지고 있는데 괜찮냐"라고 묻자, "안 괜찮다. 저번에 금을 산 후 금이 계속 오르길래 금을 더 샀다. '지금이 마지막이다, 오늘이 가장 싸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 인생에 투자라는 건 비트코인 빼고 안 해봤는데 금은 현물로 가지고 있을 수 있는 거니까 샀다. 제일 비쌌을 때 일 거다. 재산에 부담이 될 정도로 무리해서 많이 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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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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