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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는 기수로 활동하던 친척들의 영향을 받아 어린 시절부터 자연스럽게 말과 함께 성장했다. 그는 "어릴 적부터 기수로 활약하던 가족들의 모습을 보며 경마의 매력에 빠졌다"며 "그들의 발자취를 따라 같은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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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스타일에 대해 "세세한 부분까지 규율을 지키며, 매 경주마다 최선을 다하는 타입"이라고 소개한 루이스는 "보다 전문적이고 엄격한 자세로 임하는 것이 제 철학이고, 말과의 호흡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한국 데뷔를 계기로 꾸준히 성장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팬과 관계자들의 신뢰를 받는 기수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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