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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보이'는 첫 부산 원정 출장임에도 적응 문제없이 우승을 차지하며 데뷔 이후 보여준 기록적인 성장세를 다시 입증했다. 최근까지 일반 경주에서 6~7마신 차로 완승을 이어왔으며, 단거리와 중거리 모두에서 경쟁력을 보이며 5연승을 달렸다. 출전을 거듭할수록 경주 기록을 단축시키며 이번 대회 단독 우승 후보로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번 국제신문배에서는 이전보다 훨씬 강한 경쟁자들을 만났음에도 흔들림 없는 주행으로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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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