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배우 한지민과 특급 우정을 잘아했다.
30일 한혜연은 "아무날도 아닌데 이렇게 이쁘게 찍어주는 천사 고마워 내 사랑~"이라며 잘 나온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인생 뭐 있어 #한지민 #반짝이는 건 언제나 기분업"이라며 행복한 얼굴로 한지민을 태그했다.
이에 한지민은 "더 많이 찍어줄게"라는 댓글로 두 사람의 단단한 우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한혜연은 다이어트를 통해 14kg을 감량해 키 162cm에 몸무게 46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최근에는 이사 과정에서 추가로 2kg이 줄어 현재 44kg이 됐다고 전했다.
그는 다이어트 비결에 대해 "운동은 10%고 나머지 90%는 식단"이라며 "아침에 빈속으로 뛴다. 간헐적 단식을 한다. 저녁에 7시 반까지 먹고 이후부터 공복 상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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