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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는 정청래 대표를 비롯해 한정애 정책위원회 의장, 김원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중위) 간사, 오기형 코스피 5000 특별위원장, 박지혜 산중위 위원 겸 대변인, 김영환 기획재정위원회 위원 겸 당대표 정무실장, 한민수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겸 당대표 비서실장 등 여당 의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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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회장은 먼저 당정의 노력으로 한미 관세 협상이 타결됐다며 사의를 표하고, "관세 협상 타결이 단순히 위기 해소가 아닌 국가 경제, 산업 발전을 위한 재도약의 계기로 기록될 수 있도록 민생을 살리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합리적인 법·제도·규제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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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08년 이후 국내총생산(GDP)이 2배 이상 성장해 명목 소득은 크게 늘었지만, 8천800만원 초과 구간의 근로소득세는 35%로 요지부동이다. 이를 더는 외면해선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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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중견련은 노동조합법 보완 입법, 고령자 계속 고용 기반 조성, 자사주 소각 의무화 신중 검토, 중견기업 정책 금융 지원 기반 및 세제 지원 확대 등 '10대 중점 과제'를 정리해 민주당에 전달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