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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가 승리 일등 공신 역할을 했다. 전반 30분 김민우가 올려준 코너킥을 문전 오른쪽에서 헤더골로 연결한 루이스는 9분 뒤 페널티킥 상황에서 오른발로 침착하게 득점에 성공하며 두 번째 골맛을 봤다. 디자우마의 득점으로 3-0이 된 후반 19분에는 다시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오른발로 득점하면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김포는 후반 41분 안창민의 득점까지 더해 후반 46분 백승우의 득점으로 영패를 모면한 화성을 4골차로 대파하며 경기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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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