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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현지 언론인인 동루는 최근 SNS 라이브를 통해 "베이징 귀안의 사기는 땅에 떨어진 지 오래다. 국내 선수들에게 몇 달째 급여를 주지 못하고 있다. 반면 외국인 선수들에겐 꼬박꼬박 급여가 입금되고 있다. 그들이 국제축구연맹(FIFA)에 제소할 것을 두려워 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재 어떤 회사도 베이징 궈안을 인수하는 데 관심이 없다"며 내년에도 팀 존속이 가능할지에 대한 우려의 시선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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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