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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영국 경찰에 의해 이틀 뒤 자택에서 연행됐다. 보석을 신청해 풀려났으나, 접근금지 및 여권 반납 명령을 받았다. 영국 경찰은 더선에 "해당 사건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프리미어리그 관계자는 "충격적인 사건이다. 이런 일이 왜 일어났는지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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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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