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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 측은 어디까지나 자신의 이미지가 상업적으로 소비되는 걸 막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파머 측 관계자는 "이번 조치는 다른 선수나 어린이들에게 세리머니를 따라하지 말라는 의미가 아니다. 상업적 목적으로 이미지, 세리머니가 사용될 때 보다 유리한 위치에 서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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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포츠 스타 중에도 비슷한 사례는 여럿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서 활약한 '코리안 특급' 박찬호다. 다저스 시절 유니폼 백넘버인 61번과 영문명 'PARK'을 조합한 브랜드를 바탕으로 여러 활동에 나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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