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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스고원'의 부마 '닉스고'는 2018년 미국 브리더스컵 주버나일(G1) 준우승을 시작으로, 2020 브리더스컵 더트 마일(G1), 2021 페가수스 월드컵(G1), 브리더스컵 클래식(G1) 등 세계 주요 대회를 제패하며 '세계 랭킹 1위'로 이름을 떨쳤다. 2022년 씨수말 생활을 시작한 이후 많은 관심 속에 첫 자마들이 올해 본격적으로 데뷔하고 있다. 마사회 관계자는 "'닉스고원'의 데뷔전 우승은 '닉스고'의 우수한 유전력을 확인한 성과"라며 "앞으로 '닉스고원'은 물론이고 다른 '닉스고' 자마들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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