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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전 먼저 터진 호평들에 힘입어, '위키드: 포 굿' '나우 유 씨 미 3'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등 외화들의 공세 속에서도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키며, 광나는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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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광수의 재발견과 '공조'의 김성훈 감독이 다시 뭉쳐 선보이는 유쾌한 시너지가 관객들의 취향을 완벽히 저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정한철 역의 음문석과의 티키타카 호흡, 타오 역의 황하와 로맨스 케미뿐 아니라 조우진, 강하늘, 유선, 김종수, 김준한까지 든든한 배우진의 지원 사격이 더해지며, 거를 타선 없는 풍성한 재미와 높은 만족도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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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 프린스'는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베트남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스타가 낯선 이국 땅에서 펼쳐지는 생존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이광수, 황하, 음문석, 듀이 칸 등이 출연했고 '공조' '창궐'의 김성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지난 3일 베트남에서 개봉했고 오는 19일 국내에서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