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한국과 베트남이 합작해 만든 코믹 로맨스 영화 '나혼자 프린스'(김성훈 감독, 제리굿컴퍼니·영화사이창 제작)가 뜨거운 호평에 힘입어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기록 중이다.
'나혼자 프린스'가 18일 오전 7시 40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한국 영화 예매율 1위를 이틀 연속 수성 중이다.
개봉 전 먼저 터진 호평들에 힘입어, '위키드: 포 굿' '나우 유 씨 미 3'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 등 외화들의 공세 속에서도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키며, 광나는 흥행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나혼자 프린스'는 개봉 전부터 웃음과 감동 모두 갖춘 코믹 로맨스로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코미디와 로맨스의 완벽한 콜라보! 이광수표 코믹 연기에 저항 없이 웃었다"(CGV @열**) "나혼자 봐도 다 같이 봐도 웃음 보장 설렘 가득"(CGV @먹* ) "이국적이고 귀여운 로맨틱 코미디! 마음이 몽글몽글 재밌다"(인스타그램 @z******) 등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반응들이 어이지고 있다.
특히, 이광수의 재발견과 '공조'의 김성훈 감독이 다시 뭉쳐 선보이는 유쾌한 시너지가 관객들의 취향을 완벽히 저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정한철 역의 음문석과의 티키타카 호흡, 타오 역의 황하와 로맨스 케미뿐 아니라 조우진, 강하늘, 유선, 김종수, 김준한까지 든든한 배우진의 지원 사격이 더해지며, 거를 타선 없는 풍성한 재미와 높은 만족도를 완성했다.
11월 극장가 성별 불문, 나이 불문 모두의 취향을 만족시킬 유일무이한 작품으로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나혼자 프린스'는 매니저, 여권, 돈 한 푼 없이 베트남에 혼자 남겨진 아시아 프린스 스타가 낯선 이국 땅에서 펼쳐지는 생존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이광수, 황하, 음문석, 듀이 칸 등이 출연했고 '공조' '창궐'의 김성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지난 3일 베트남에서 개봉했고 오는 19일 국내에서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
“조깅하다 돌연 사망” ‘53세’ 김석훈, 러닝 열풍 뒤 숨은 위험에 ‘충격’ -
'5월 결혼' 신지, '뼈말라' 변신 후 웨딩드레스 피팅..."어떤게 예쁜가요?" -
'700억 부동산' 권상우♥손태영, 17세 子에 차 선물 "긁고 다닐테니 중고로" -
과즙세연 “유명 배우 두 번 만나..방시혁 기사 뜨고 몰래 팔로우 취소” -
송일국, '186cm+사춘기' 삼둥이 육아 중 눈물..."판사母 피해 父에 올인"('불후') -
16kg 뺀 한혜연, 결국 44kg..."지인들도 예쁘다고 난리난리"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아침부터 폭식 강렬 등장 ('나혼산') -
'4년만 복귀' 이휘재, 더 독해진 녹화장에 '씨익'..."이렇게 웃어본게 오랜만" ('불후')
- 1.'충격 꼴찌→1위' KIA 80억 대신 2억은 통했는데…'8위 집단 부진' 이게 문제다
- 2.'허구연 총재님 보고 계십니까?' 뜨겁게 달아오른 장안문, 1만8700장 티켓 다 팔렸다! 주말 연속 매진 → 시즌 2번째 [수원현장]
- 3."충격!" 손흥민 없으니 불명예 역사 작성…67년 만의 '선제골→3골 차 완패' 굴욕, 포체티노 美 비난 폭발
- 4.[오피셜]'태극마크' 위트컴, WBC 영광 안고 빅리그 콜업! '前한화' 와이스와 한솥밥
- 5.[속보] '오선우·윤도현 전격 2군행' 꼴찌 KIA, 칼 빼들었다…퓨처스 타점 1위, 파격 1군 데뷔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