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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시즌을 끝으로 두산을 떠난 이용찬이 내년 두산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서면 6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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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재현은 키움이 2라운드에 데려갔다. 삼성이 2라운드에 장승현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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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찬은 2007년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두산에 입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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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찬은 FA 자격을 얻었지만 계약이 쉽지 않았다. 해를 넘기고 2021시즌이 개막하고 나서야 NC와 계약했다.
무엇보다 이용찬은 투수진 기강을 잡는 더그아웃 리더로 유명하다.
두산은 최근 젊은 선수들 비중이 높아지는 가운데 분위기를 잡아줄 선수가 필요했다.
이상혁 영입도 고민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두산은 외야가 가장 취약하다. 정수빈 외에는 확실한 외야수가 없는 실정이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