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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프랑스에서 처음 기수로 데뷔한 빅투아르 기수는 호주, 모로코, 홍콩 등 다양한 국가에서 활동했다. 2017년 한국 땅을 밟았으며 그간 '돌콩', '모르피스' 등 명마들과 호흡을 맞추었다. 최근 1년 간 승률 12.6%, 연승률 34.7%로 상승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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