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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버밍엄시티에서 도르트문트(독일)로 이적한 벨링엄은 2023년 레알 마드리드(스페인)에 입단하면서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발돋움 했다. 유로2024에선 잉글랜드 대표팀의 결승행에 일조하는 등 뛰어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영국 일부 매체에선 벨링엄의 피부색을 이유로 그에 대한 편견을 조장하고 있다는 게 라이트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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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