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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은 시즌 1승 7패에 6연패로 최하위다. 현대건설도 최근 4연패 수렁에 빠졌다. 3승 5패로 5위까지 미끄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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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형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카리가 통증 때문에 이틀 정도 훈련을 못했다. 어제 잠깐 했다. 경기에는 일단 나갔다가 통증이 심해지면 교체해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중간에 (통증이)안 나타났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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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형 감독은 "선수들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다 안다. 어려움을 부딪혔을 때 서로 이겨내려고 하는 마음과 자세가 중요하다. 누가 해주는 것도 아니다. 팀으로 이겨내야 한다는 걸 강조했다. 버텨보자고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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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철 감독은 "그쪽도 그쪽이지만 우리가 더 힘든 경기가 되지 않을까"라고 걱정했다.
김 감독은 육서영과 킨켈라가 활로를 개척해주길 기대했다.
김 감독은 "둘 중에 하나가 뚫어줘야 우리는 경기가 어떻게든 풀린다. 그 훈련을 많이 했다. 둘 중에 하나는 잘 풀리지 않을까"라고 희망했다.
화성=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